대전시 1차 단계적 일상 회복 지침 내용

2021년 11월 01일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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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전 국민의 70%가 접종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도 단계적 일상 회복 내용을 올리고 있습니다. 과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요? 대전시 1차 단계적 일상 회복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잘 숙지하셔서 불이익당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대전시 1차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적 일상 회복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것을 처음부터 한 번에 예전으로 돌리는 것은 아닙니다. 단계적으로 예전의 일상을 회복하는 것으로 단계별 지침이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세요.

 

 

먼저 기본적인 방역 수칙은 일 3회 주기적 환기, 일 1회 이상 소독, 출입자 명부 관리 등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지속됩니다.

 

 

모임, 행사, 집회 등은 사적 모임의 경우 12명까지 가능합니다. 식당과 카페 등에서는 12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나 미접종자가 있을 경우는 4명까지만 가능합니다.

 

기타 행사의 경우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0명 미만으로 그러니까 99명까지 가능합니다.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되어 있을 경우는 500명 미만까지 가능합니다.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제 의무 적용 시설의 경우 유흥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 포차, 클럽, 나이트) 그리고 콜라텍과 무도장의 경우는 24시까지 운영하되 접종 완료자만 이용 가능합니다.

 

 

일반인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식당, 카페, 영화관 등을 보면 식당과 카페는 영업시간에 제한이 없어집니다. 접종 완료자 포함 12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관과 공연장은 역시 운영 시간에 제한이 없으나 한 칸 띄우기와 취식 금지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시는 인원 제한이 해제되고 취식도 가능해집니다.

 

스포츠 경기 관람은 수용인원의 50%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접종 완료자만 입장 시는 인원 제한이 없어지고 취식도 가능합니다. 야구팬들에게는 그래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학원의 경우는 아무래도 어린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 접종률이 떨어지는 집단입니다. 그래서 한 칸 띄우기가 적용됩니다. 놀이 공원은 50% 입장이 가능합니다. 그 외 시설이나 모임의 경우도 한 칸 띄우기가 적용되는 곳이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이상으로 대전시 1차 단계적 일상 회복 지침 내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지만 개인 방역의 끈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확진 시 치료비의 개인 부담 문제도 있습니다. 더욱 개인 방역에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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